아이들은 도서관을 실제로 어떻게 경험하고 있을까요? 어떻게 아이들을 진정으로 위하는 공간을 설계할 수 있을까요? 이 참여형 워크숍에서는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한데 모여 어린이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탐색하고 혁신적인 도서관 솔루션을 함께 만들어 봅니다. 참가자들은 ‘어린이 페르소나’ 7가지를 토대로 다음의 4단계 실습을 거칩니다. 아이들의 도서관 여정을 따라가며 공감해 보고, 불편 지점을 찾아내며, 모듈형 블록 카드를 활용해 공간 배치를 구상한 뒤, 종이로 빠르게 3D 프로토타입을 제작합니다. 놀이처럼 즐기면서도 목적이 뚜렷한 방식으로 디자인 싱킹과 창의적인 만들기 활동을 함께 경험해 보세요. 세션을 마치고 나면, 구체적인 아이디어와 새로운 동료, 그리고 미래의 도서관 경험을 상상하는 신선한 관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