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숍 

난민과 이주민을 위한 서비스: 새로운 툴박스! 
호스트
순니바 에브옌, 헨리크 요쿰센
일시
5월 22일, 10:30 - 12:00
장소
살롱(마실 3층)
이 인터랙티브 워크숍은 새롭게 정착한 난민과 이주민을 지원하는 과정에서 도서관이 포용적이고, 신뢰를 쌓아 가며, 문화적 감수성에 알맞게 대응하는 서비스를 설계하기 위해 고려해야 할 핵심 요소들을 탐색합니다.
워크숍은 ‘리브커넥트’(LIBCONNECT)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준비되었습니다. 도서관이 이주민과 난민을 지원할 때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툴박스를 개발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툴박스에는 도서관이 지역 사회와 관계 맺고, 유의미한 참여를 끌어내며, 환대하는 커뮤니티 공간을 만드는 데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과 프롬프트가 담깁니다. 현장 실무자들과의 긴밀한 대화를 통해 만들어 갑니다.
참가자들은 의견, 고민, 영감, 이주민·난민 지원의 모범 사례를 나누며 대화를 시작합니다. 2027년 덴마크 오르후스 넥스트 라이브러리에서 툴박스를 선보이고 대화를 이어 가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두 호스트는 모두 이주민과 난민을 위한 공공도서관(Public Libraries for Immigrants and Refugees, PubLIB) 국제 네트워크를 통해 이 주제를 깊이 있게 연구해 왔습니다. 

순니바 에브옌은 노르웨이 오슬로 메트로폴리탄 대학교(Oslo Metropolitan University)의 기록 및 문헌정보학과 부교수로, 도서관 이용자, 도서관 공간, 그리고 문화 정책 내 도서관의 역할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도서관학 연구자이다.
헨리크 요쿰센은 덴마크 코펜하겐 대학교(University of Copenhagen) 커뮤니케이션학과 부교수로, 도서관 발전, 도서관 공간과 이용자, 그리고 도서관과 지역 사회의 관계를 중점적으로 다루는 도서관학 연구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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