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연사

성함: 마리 외스테르고르, 소개: 오르후스 공공 도서관 관장
성함: 마리 외스테르고르, 소개: 오르후스 공공 도서관 관장
덴마크 오르후스 공공 도서관 관장으로, 도켄(Dokk1) 중앙 도서관과 시내 곳곳의 열일곱 개의 분관을 총괄한다. 그에게 도서관이란 시민성을 함양하고, 지속 가능한 공동체를 일구며, 인간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현장이다. 그런 생각으로 언제나 비상업적·민주적 공간으로서의 도서관을 가꾸고자 힘써 왔다. 그 과정에서 이용자 참여, 파트너십, 디자인 사고, 도서관 공간에 대한 재고에 초점을 맞췄다. 그렇게 도서관 발전에 필요한 신기술과 참여 프로세스, 조직 내 학습 체계를 꾸준히 개발해 왔다.

오랜 시간에 걸쳐 덴마크 전역에서뿐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협업 관계를 구축해 도서관 분야의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혁신을 이끌어 왔다. 특히 격년 국제 콘퍼런스인 ‘넥스트 라이브러리’의 공동 창시자로서, 30여 개국의 전문가, 혁신가, 리더가 모여 공동체를 위한 도서관을 주제로 활발히 논하는 장을 만들어 냈다. 그는 전 세계를 무대로 협력하고 대화하며 도서관과 민주주의, 공공성, 리더십에 관한 이야기를 이어 가고 있다.

오프닝 & 겟투게더   |   대담: 커뮤니티의 구성 요소 


작가이자 영화감독이다. 농인 부모로부터 태어난 것이 이야기꾼의 선천적 자질을 주었다고 믿고 글을 쓰고 영화를 만든다.

저서로는 『해보지 않으면 알 수 없어서』 『고통에 공감한다는 착각』 등이 있고, 연출한 영화로는 〈반짝이는 박수 소리〉 〈기억의 전쟁〉 등이 있다. 베를린국제영화제 Berlinale Talents 펠로우,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사회혁신가를 지원하는 브라이언임팩트 펠로우, 미국 다큐멘터리아트센터 Union Docs 펠로우이며, 고요의 세계와 소리의 세계를 잇는 비영리스타트업 코다코리아의 대표다.

주제 1  |  포용적인 도서관

작가이자 영화감독이다. 농인 부모로부터 태어난 것이 이야기꾼의 선천적 자질을 주었다고 믿고 글을 쓰고 영화를 만든다.
 
저서로는 『해보지 않으면 알 수 없어서』 『고통에 공감한다는 착각』 등이 있고, 연출한 영화로는 〈반짝이는 박수 소리〉 〈기억의 전쟁〉 등이 있다. 베를린국제영화제 Berlinale Talents 펠로우,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사회혁신가를 지원하는 브라이언임팩트 펠로우, 미국 다큐멘터리아트센터 Union Docs 펠로우이며, 고요의 세계와 소리의 세계를 잇는 비영리스타트업 코다코리아의 대표다.

주제 1   |   포용적인 도서관


도쿄 출신으로 다양한 문화·교육·공공 기관에서 리더십을 발휘해 왔다. CI 컨설팅 회사의 임원을 거쳐 ‘돌과 겐지의 박물관’ 전문 연구원, 현립 아동 센터 ‘이와테 어린이의 숲’ 설립 관장, ‘숲과 바람의 학교’ 교장, 기후 시립 도서관 관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책의 도시 아카시’ 이니셔티브의 고문이자 주부가쿠인 대학의 초빙 교수로 활동 중이다. 그 밖에도 무인양품 야나가세점에서 ‘책의 비밀 기지’를 운영하는 한편, 일본 곳곳에서 시민 문화 공간을 만드는 일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그는 NHK 방송 프로그램 「클로즈업 현대」의 ‘도서관이 붐비는 까닭은? 이용자 급증의 비밀’ 편에 출연한 바 있다. 주요 저서로는 『활기를 만드는 도서관』(카도카와 출간), 『공공시설도 바뀔 수 있다! 어린이를 위한 공간 개혁』(가쿠분샤 출간) 등이 있다.


어린이와 무민, 카페를 좋아한다.

주제 3   |   장소로서의 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