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현장 탐방

가볍고 부드러운 움직임으로 몸을 깨우며 아침을 시작합니다. 몸의 감각에 귀 기울이며, 자신과 타인을 자연스럽게 만나봅니다.

현장 탐방 정보

시간     |  8:00 - 9:00
참가비  |  10,000원

지역     |  명동


도서관 정보

씨앗과의 협업을 통해 공동으로 운영하는 도서관

운영 주체 : 피치마켓, 씨앗

2023년에 개관한, 모두가 이해하기 편한 ‘쉬운글’을 중심 콘텐츠로 다루는 도서관입니다. 속도가 느려도 배움이 자랑스러운 일상을 만들어가는 피치마켓 ↗이 운영합니다. 발달장애인을 비롯한 느린학습자가 자유롭게 도서관을 이용하는 경험을 제공하며 보호자, 선생님 등 다양한 느린학습자 관계자들의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함께 공간을 둘러보며, 문턱을 낮춘 도서관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현장 탐방 정보

시간     |  13:30 - 16:30  
참가비  |  20,000원 — 교통비 포함


도서관 정보

씨앗이 기획 및 운영하는 도서관

운영 주체 : 씨앗

어린이, 청소년이 탐색하고 표현하는 도서관입니다. 제1의 공간인 집, 제2의 공간인 학교에서 만나기 어려운 다양한 콘텐츠를 누리며 스스로 탐색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9-13세가 이용하는 모야랩과 12-19세가 이용하는 스토리랩으로 구성된 제3의 시간에는 책뿐만 아니라, 음악과 영화, 재료와 도구가 함께 있습니다. ‘읽다’ 외에 ‘듣다, 보다, 구경하다, 그리다, 만들다, 전시하다’처럼 각자의 탐색과 표현에 필요한 다양한 동사를 제안하며, 도서관이 가진 탐색의 가능성을 모색합니다.
각자가 ‘도서관장’이 되어 어떤 동사가 가득한 도서관을 만들고 싶은지, 어떤 탐색의 시간을 만들고 싶은지 자유롭게 상상하며 기획해 봅니다.

현장 탐방 정보

시간     |  13:00 - 17:30
참가비  |  20,000원 — 교통비 포함


도서관 정보

씨앗과의 협업을 통해 설계된 도서관

운영 주체 : 천안시

‘내일의 어린이실’은 공공도서관의 어린이실을 어린이의 경험 중심으로 새롭게 디자인하고 조성하는 씨앗의 프로젝트입니다. 2024년, 천안 두정도서관에 첫 번째로 마련된 내일의 어린이실은 다양한 경험의 재료를 만나 스스로 탐색하며 시도하는 8-13세 어린이들의 공간입니다.
공간의 주인인 ‘어린이’가 되어 곳곳을 탐험하며, 사용자 리서치를 바탕으로 세심하게 설계된 공간이 어린이의 경험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직접 감각해 봅니다.

현장 탐방 정보

시간     |  10:00 - 16:30
참가비  |  50,000원 — 식사 및 버스 대절 포함


넥스트 라이브러리 서울 에디션이 열리는 명동 거리를 함께 걸어봅니다. 명동은 한때 대중문화와 예술이 자라난 곳이었고, 민주항쟁의 중심이 되기도 했습니다. 과거의 명동을 잠시 들여다보고, 오늘의 명동을 함께 걸으며, 이 장소가 시대에 따라 어떻게 다른 얼굴을 보여왔는지를 나눕니다.

현장 탐방 정보

시간     |  14:00 - 16:00
참가비  |  무료

운영     |  넥스트 라이브러리 서울 에디션 운영팀


저녁 시간, 서울의 활기찬 거리와 한적한 골목을 함께 달립니다. 부담 없이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현장 탐방 정보

시간     |  20:00 - 21:00
참가비  |  10,000원

지역     |  명동


   

가볍고 부드러운 움직임으로 몸을 깨우며 아침을 시작합니다. 몸의 감각에 귀 기울이며, 자신과 타인을 자연스럽게 만나봅니다.

현장 탐방 정보

시간     |  8:00 - 9:00
참가비  |  10,000원

지역     |  명동


바쁜 하루가 시작되기 전, 고요한 도심을 즐기며 가벼운 산책을 합니다.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몸을 깨우고 차분한 마음으로 하루를 열어봅니다.

현장 탐방 정보

시간     |  8:00 - 9:00
참가비  |  10,000원

지역     |  명동


도서관 정보

씨앗이 기획 및 운영하는 도서관
운영 주체 : 씨앗

전 세대를 위한 공용 공간과 12-19세 청소년이 이용할 수 있는 전용 공간이 공존하는 도서관입니다. 2021년 개관 이후 다양한 경험이 경계 없이 어우러지는 공간을 지향해왔으며, 이용자들은 서로의 모습에 영감을 얻고 새로운 경험을 시작해 볼 용기를 얻습니다.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머무를 수 있도록 운영진은 이들의 니즈와 리듬을 세밀하게 읽어내며 공간 구성과 운영 방식을 유연하게 변화시킵니다.
모두에게 열린 동시에 스스로 주도하며 성장하는 곳, ‘통제’가 아닌 ‘신뢰’로 만들어가는 공간에서 도서관이 누구에게나 ‘안전한 공간’이어야 한다는 아젠다에 공감하는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눕니다.

현장 탐방 정보

시간     |  10:00 - 16:00
참가비  |  50,000원 — 식사 및 버스 대절 포함


도서관 정보

씨앗과의 협업을 통해 설계된 도서관
운영 주체 : 세상을품은아이들

2023년에 개관한 이곳은 위기 청소년들이 정서적 안정을 회복하고 새로운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세상을품은아이들 ↗  캠퍼스 내에 있는 도서관입니다. 이 도서관에서 이용자는 자신의 삶을 다시 써 내려갈 힘이 있다는 의미에서 ‘작가’로 불립니다. ‘작가’들은 직접 서가를 구성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기록하며, 과거의 상처를 치유하고 내면의 가치를 되찾기도 합니다. 책과 사람을 통해 세상과 다시 연결되고, 스스로 ‘두 번째 기회’를 설계하는 현장입니다.
경기도 외곽에 있는 데다가 평소 외부에 개방되지 않아 개별 방문이 어려웠던 이 특별한 공간을, 이번 기회에 함께 이용해 보고 그 소중한 경험을 나누고자 합니다.

현장 탐방 정보

시간     |  9:30 - 16:30
참가비  |  50,000원 — 식사 및 버스 대절 포함


도서관 정보

씨앗과의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는 도서관
운영 주체 : 느티나무재단

도서관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사립공공도서관입니다. 도서관이 책과 교양의 공간을 넘어 모든 나이와 배경의 이웃들이 연결되고 함께 배울 수 있도록 ‘사회를 담는 컬렉션’, ‘컬렉션 버스킹’ 프로젝트 등 틀과 공간을 넘나들며 역동적인 실험을 이어왔습니다.
동네정원부터 개성있는 가게까지, 마을과 도서관을 함께 둘러보면서 도서관이 지역사회의 다양한 요구와 꿈을 어떻게 실천으로 연결해 왔는지 25년의 과정을 생생하게 공유합니다.

현장 탐방 정보

시간     |  10:00 - 16:00
참가비  |  50,000원 — 식사 및 버스 대절 포함


도서관 정보

운영 주체 : 강동구(강동문화재단)

도시의 주거 지역과 자연이 만나는 접점에 자리한 강동숲속도서관은 작년 개관 이후 시민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그 배경에는 창밖의 숲 풍경과 더불어, 행정과 제도의 틀을 넘나들며 공간의 매력을 유지하려고 했던 운영자가 있습니다.
‘조용한 학습 공간’이라는 전형적인 도서관의 틀을 벗어나 시민들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어떤 실천을 이어왔는지 살펴봅니다. 개관 과정의 성공과 시행착오를 가감 없이 공유하며, 공공 도서관의 가치에 대해 자유롭게 대화 나누고자 합니다.

현장 탐방 정보

시간     |  11:00 - 16:00
참가비  |  50,000원 — 식사 및 버스 대절 포함


도서관 정보

운영 주체 : 수원특례시, (재)止觀
후원 : SK케미칼(주)

2021년부터 진행된 지관서가는 지역 공공건축물의 유휴 공간을 인문학적 거점으로 재탄생시키는 SK의 사회공헌 프로젝트입니다. 지점마다 주어진 고유의 인생 테마를 바탕으로 책을 큐레이션합니다.
건축사사무소 리옹 ↗은 울산, 울진, 수원, 평택 등에 10개소 지관서가를 설계했습니다. 수원 지관서가는 폐교를 리노베이션한 곳으로, 이곳에 적용된 인생 테마는 ‘행복’ 입니다. 건축가와 함께 공간을 둘러보며, 그간 진행한 다양한 도서 공간 프로젝트의 진화를 공유하고 함께 대화의 시간을 가지길 바랍니다.

현장 탐방 정보

시간     |  11:30 - 16:00
참가비  |  50,000원 — 식사 및 버스 대절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