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감독, 작가
겹겹의 세계를 감각하기: 포용성은 어떻게 서사가 되는가
영화 감독, 작가
겹겹의 세계를 감각하기: 포용성은 어떻게 서사가 되는가
작가이자 영화감독이다. 농인 부모로부터 태어난 것이 이야기꾼의 선천적 자질을 주었다고 믿고 글을 쓰고 영화를 만든다.
저서로는 『해보지 않으면 알 수 없어서』, 『고통에 공감한다는 착각』 등이 있고, 연출한 영화로는 〈반짝이는 박수 소리〉, 〈기억의 전쟁〉 등이 있다. 베를린국제영화제 베를리날레 탈렌츠(Berlinale Talents) 펠로우,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사회혁신가를 지원하는 브라이언임팩트 펠로우, 미국 다큐멘터리아트센터 유니온독스(Union Docs) 펠로우이며, 고요의 세계와 소리의 세계를 잇는 비영리스타트업 코다코리아의 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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