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에서는 모든 참가자가 함께 모여 넥스트 라이브러리 서울 에디션의 시작을 열고, 페스티벌과 크루를 소개합니다. 이어서 대담을 통해 축제이자 하나의 커뮤니티로서 넥스트 라이브러리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그리고 아시아에 처음으로 찾아온 이번 행사가 어떤 가치와 정신을 담아내고 있는지 오르후스 공공도서관의 마리 외스테르고르 관장과 재단법인 씨앗의 엄윤미 CSO가 이야기를 나눕니다. 이후 겟투게더에서는 음식과 음악을 함께 즐기며 자연스럽게 서로 연결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