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 라이브러리 서울 에디션은 명동에 있는 커뮤니티하우스 마실과 그 일대에서 진행됩니다. 명동은 오래전부터 시민들이 모여 교류해 온 상징적인 장소로, 주변에 카페, 서점, 식당, 갤러리 등 다양한 문화 공간과 숙소가 밀집해 있습니다. 추천 숙소 목록은 참가 신청이 시작되는 2월에 안내해 드릴 예정이며, 그 전에 원하는 숙소를 예약하셔도 좋습니다.

현재 이그나이트 토크, 참여형 워크숍, 오픈 포맷으로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형식이 고민된다면 오픈 포맷으로 신청서를 작성해 주세요. 검토 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네, 아이디어가 여러 개라면, 각각 별도의 신청서로 제출할 수 있습니다.

세션마다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참여형 워크숍에는 5~20명, 이그나이트 토크에는 더 많은 인원이 참석합니다. 희망하는 인원이 있다면, 세션 신청서에 포함해 주세요.

보통 1시간 30분에서 2시간 정도 진행됩니다. 신청서를 바탕으로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