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디백과 마지막 감사 인사

구디백과 마지막 감사 인사


서울에서 함께한 시간들로부터 조금씩 일상으로 돌아가고 있는 지금, 마지막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자 합니다.


4일 동안 200여 명의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다양한 아이디어와 질문을 나누고 경험을 쌓았습니다. 함께 밥을 먹고 산책하며 수많은 인연을 만들었습니다.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모두의 열린 마음과 호기심, 서로를 향한 배려 덕분에 더욱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페스티벌은 막을 내렸지만, 이곳에서 시작된 대화와 우정이 서울을 넘어 계속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그 기억을 오래 간직할 수 있도록, 페스티벌 하이라이트를 담은 사진과 슬라이드를 구디백에 담았습니다. 페스티벌의 순간들을 다시 떠올리거나 동료들과 함께 나누고 싶으시다면 여기에서 구디백을 확인해 주세요.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27년 덴마크 오르후스에서 열리는 넥스트 라이브러리 페스티벌에서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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